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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STORY

우일각 역사

우일각 변천사

1925년 처음 우일각을 건축했던 시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변천사를 사진으로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

우일각과 근대사

1925년 ~ 1998년
유난히 고난의 역사를 지닌 강화도에서 우일각은 부유한 집안의 저택이었으며 일제시대를 지낸 우리나라의 근대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지님

우일각 매입 후 복원

1998년 ~ 2004년
우일각 본래의 모습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(쥬)니코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 우일각의 기초 자재를 그대로 활용 재생하는 복원 사업을 진행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됨

현재의 우일각

2005년 ~
행랑채 화재를 기점으로 행랑채를 없애고 문간채를 완전 복원하였으며 솟을대문 진입로와 주차장 공사를 진행하여 문화재 이상의 가치를 보유하게 됨

초기 건축 당시의 우일각


(주)니코에서 매입 당시의 우일각


복원 사업이 한창인 우일각


현재의 우일각



상당히 심각하게 훼손되어가는 우일각

훼손 상태를 살피고 있는 매입 당시의 우일각

매입 후 기와 복원 공사 모습

화원 정자 상지정의 복원 모습

기존 평범한 대문 자리에 솟을삼문 공사

솟을삼문 공사 모습

약 6천평 논밭에 물을 대고 파종된 연

연꽃 단지에 활짝 핀 연꽃

수 백그루의 소나무 묘목을 심은 모습

우일각 주변으로 조성된 소나무 단지

화재로 전소된 행랑채와 문간채

복원된 문간채와 행랑채가 있던 마당

고풍스럽게 새 단장한 마당

약 20여대 주차 가능한 주차장